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돈을 가치있게 쓰는 일은 경험에 대한 투자도 하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프로그랭밍을 배우기전에 지식과 기술의 개념 그리고 코드들을 체계화하고 분류하고 그 히스토리를 관리하는 방법을 먼저알려주면 더 좋을 듯하다. 프로그래머는 결국 코드와 성능으로 말해야 하기 때문이다.
시간은 꽃병 같은 것이다 그래서 어떤 꽃을 꽂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아침 누군가에게서온 문자
참되운 권위란 바로 사람들을 위한 진실한 사랑과 섬김에서 나오는 것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많은 사람이 진정한 권위를 부여받고 싶어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 이유는 남을 배려하기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챙기고 진정한 사랑과 섬김보다는 자신을 낮추지 못하고 섬김을 받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권위는 권력과는 그 성질을 달리하여 내가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로부터 주어지는 것입니다. 말과 행동의 일치 서울주보2012 01 29 안성철신부님 글에서
테드의 감옥에서의 철학을 보다가 어제 오늘 왔다갔다하면서 읽은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책에서 본 정언명령이라는 단어를 마주치게 되었다. 어떤 행동이 그 자체로 바람직하다면, 따라서 이성에 부합하는 의지에 꼭 필요하다면,이 명령은 정언명령이다. 칸트가 정의한 철학이다. 테드영상에서 이 정의에 물음을 단 사람은 죄수이다. 그는 틀렸다고 틀린 인생을 살았다고 죄수라는 타이틀이 그것을 대변한다. 하지만 그는 감옥에서 철학을 한다. 당연하다고 받아드리는 것에 의문을 품고 탐구하고 생각하는 자세에서 그를 항상따라다니는 죄수라는 타이틀에서 한 지성인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같이 일했던 동료와 만나 허심탄해한 대화를 했다. 대화내내 우리둘 사이에는 화기애해한 기운과 서로의 경험을 기반으로한 비전 목표 그리고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개발자니까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고 그중 스킬에 대한 학습이야기중에 그쪽에서는 책을 일주일 동안 읽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발표형식으로 세미나를 하고 서로가 읽었던 내용을 공유한다고 한다. 듣고 보니 참 괜찮은 방법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개발자로써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직업이고 과도하다시핀 워크시간에서 우리의 삶에서 놓치고 있는 건 없는지 이야기 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하면서 다음 만남을 기약하면 우리는 헤어졌다ᆞ좋은 만남
규제란 그들이 원하는대로 생각하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기만 원하는 것을 위해서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상상을 멈추고 그들에 원하는 것만 보고 듣고 생각하라. 그들은 진정 우리를 위하는 것 일까?
물론 인터넷의 무분별한 정보는 해가 될수 있고 저자권 , 개인의 명예와 권리등을 침해할수 있다고 하지만 자연이 정화될거라 생각한다. 규제는 그런 정화기능이 안될때 충분히 사회적 공감대를 가지고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php.net에 들어가면 그런 유려가 들어간 글을 읽을 수 가 있다.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reference]
http://prezi.com/t6osznmzfebd/sopa/
[한글 번역]
SOPA/PIPA 법안은 웹의 열려있는 생태계를 위협하고 우리와 같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위헙한다.
만약 당신이 미국에서 투표할 수 있다면, 국회위원들에게 연락하고 우리를 도와주세요.
만약 당신이 미국에서 투표권이 없다면, 미국 국무부에게 진정서로 도움을 줄 수 있다.
만약 당신이 그들은 행동을 막지 못한다면, 이와 같은 법안은 다른 나라로 확산되는 습성을 가진다.
두개 행동하는 방법를 배우기 위해서는 AmeriacanCensorship.org를 방문하라.
삶이란 흐름, 스트리밍의 형태와 비슷한것 같다. 우리가 좋든 싫든 시간은 흘려간다. 그 흐름은 심장이 뛰는 한 멈출 수 없다. 당연한 말이지만 그 당연함을 곱씹어 생각한다 버스안에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