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Developer , humanist

i am happy Develper and Humanist. :)

라이브러리

개인이나 조직의 역량의 차이는 곧 라이브러리의 구축에서 있는 것 같다.

아침 회의시간 엔지니어의 역량에 대하여 팀장님이 이야기 했다.

내가 생각할때 회사라는 공동체에서 역량을 기르려면 공동의 라이브러리의 구축이 시급한 것 같다.

구성원 개개인의 지식과 경험을 모으고 다시 재 사용할수 있도록 만드는 작업은

힘있는 회사를 만드는 첫번째 과제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어려운 작업이라고 생각이지만 문화적으로 정착 된다면 그리 어려운 작업은 아닌 것 같다.

풀잎한조각

아침 분비는 지하철안에서 생각한다. 요즘읽고 있는 책중에 나무와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을 읽으면서 조바심과 기다림에 대해 생각해보았다.근본이 없으면 빨리 올라가도 결국 무너지기 마련인게 나무든 사람이든 마찬가지인것 같다. 때론 풀포기 풀잎한조각에서 자연의 신비함을 만나는 하루를 보내고 싶다.

알고 있는것을 실천하는 것이란

초심을 그리고 알고있는것을 실천하기란 정말 생각처럼 쉬운게 아니구나. 내 자신을 계속 돌아볼 필요가 있는것 같다. 소중한 내 삶이기 때문에…소중한것들로 채우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경험과 돈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돈을 가치있게 쓰는 일은 경험에 대한 투자도 하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기는 도하 transfer 중.^^

여기는 도하 transfer 중.^^

프로그랭밍을 배우기전에 지식과 기술의 개념 그리고 코드들을 체계화하고 분류하고 그 히스토리를 관리하는 방법을 먼저알려주면 더 좋을 듯하다. 프로그래머는 결국 코드와 성능으로 말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해의 과정이랑 목적지에 도착해 비로소 시작되는 여행이 아니 출발지부터 시작되는 여정…

꽃병같은 시간

시간은 꽃병 같은 것이다 그래서 어떤 꽃을 꽂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아침 누군가에게서온 문자

권위란

참되운 권위란 바로 사람들을 위한 진실한 사랑과 섬김에서 나오는 것임을 가르쳐 주십니다. 많은 사람이 진정한 권위를 부여받고 싶어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 이유는 남을 배려하기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챙기고 진정한 사랑과 섬김보다는 자신을 낮추지 못하고 섬김을 받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권위는 권력과는 그 성질을 달리하여 내가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로부터 주어지는 것입니다. 말과 행동의 일치 서울주보2012 01 29 안성철신부님 글에서

감옥에서의 철학?정언명령이란?

테드의 감옥에서의 철학을 보다가 어제 오늘 왔다갔다하면서 읽은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책에서 본 정언명령이라는 단어를 마주치게 되었다. 어떤 행동이 그 자체로 바람직하다면, 따라서 이성에 부합하는 의지에 꼭 필요하다면,이 명령은 정언명령이다. 칸트가 정의한 철학이다. 테드영상에서 이 정의에 물음을 단 사람은 죄수이다. 그는 틀렸다고 틀린 인생을 살았다고 죄수라는 타이틀이 그것을 대변한다. 하지만 그는 감옥에서 철학을 한다. 당연하다고 받아드리는 것에 의문을 품고 탐구하고 생각하는 자세에서 그를 항상따라다니는 죄수라는 타이틀에서 한 지성인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